주체109(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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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번째 세쌍둥이 평양산원에서 퇴원

최근 평양산원에서 504번째 세쌍둥이가 건강한 상태에서 의료일군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퇴원하였다.

지난 6월 30일 함경남도 리원군에서 사는 장은희녀성이 평양산원에서 아들 2명, 딸 1명을 낳았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120여일간의 산전산후치료를 받은 그는 당을 따라 천리라도 만리라도 끝까지 가리라는 의미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천리》, 《만리》, 《가리》로 지었다고 하면서 자식들을 당의 은덕에 보답할줄 아는 충신들로 키우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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