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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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새 탄밭조성을 적극 추진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80일전투기간에 석탄생산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해 새 탄밭조성에 힘을 넣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전망탐사를 앞세우는데 깊은 주목을 돌리면서 탄광들에서 기본굴진과 준비굴진을 다그치도록 작전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회안석탄탐사대의 일군들과 탐사대원들은 80일전투기간에 전망이 좋은 예비탄밭을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한 전망탐사를 적극 다그쳐 기업소적인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

남덕, 풍곡, 인포청년탄광에서는 시추장소를 바로 정하고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적극 다그치는것과 함께 만가동, 만부하를 철저히 보장하여 더 많은 예비탄밭을 찾아내고있다.

탐사대의 성과는 그대로 탄광련합기업소의 기본굴진, 준비굴진성과로 이어지고있다.

이미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남덕청년탄광의 청년갱 김혁청년돌격대 굴진공들이 80일전투에 들어와서도 예비채탄장확보를 위한 굴진을 드세게 내밀고있다.

 굴진공들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면서 암질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발파방법과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종전에 비해 굴진막장순환당 진도를 1. 5배로 높여나가고있다.

2갱과 5갱의 굴진공들이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고속도굴진을 들이대는것과 함께 버럭처리를 적극 따라세워 매일 굴진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인포청년탄광과 송남청년탄광의 일군들과 굴진공들도 련일 맡겨진 굴진과제를 초과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적으로 석탄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수십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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