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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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에서 다수확경쟁열풍속에 백수십개 단위 올해 알곡생산목표 달성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년초부터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온 황해북도안의 백수십개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가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그중 10개의 단위가 다수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청년작업반원들은 불리한 자연조건속에서도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전야마다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왔다.

연산군 공포협동농장 청년분조에서는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여 포전들에 내고 강냉이무지재배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지난해에 비해 평당 포기수를 2. 3배로 늘임으로써 충실한 이삭들을 거두어들이였다.

연탄군 읍협동농장, 수봉협동농장의 청년분조원들은 토양에 맞는 다수확품종을 선택하고 농작물의 특성과 생육단계에 맞게 영농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정보당 10t이상의 알곡을 생산하였다.

한편 수안군 덕문협동농장, 황주군 선봉협동농장, 룡궁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군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도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지금 황해북도안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은 올해 농사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다음해 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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