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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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사단 살림집건설 마감단계에서 적극 추진

함경북도피해복구지역에 달려나간 216사단 전투원들이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성과적으로 진척시켜나가고있다.

성, 중앙기관려단이 혁신의 앞장에서 힘있게 내달리고있다.

려단들에서는 과감한 전격전, 치렬한 철야전으로 건설의 불바람을 일으키면서 기초공사로부터 벽체축조, 층막치기, 지붕공사, 내외부미장 등 공정별로 맡은 살림집건설을 일정계획보다 훨씬 앞당겨 단위가 맡은 살림집건설을 남먼저 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백두산영웅청년려단과 922건설려단의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조건이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린것이 아니라 맞받아 뚫고나가는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높이 발휘하면서 맡은 수백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618건설려단과 철길건설려단에서도 피해지역의 살림집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건설에서 보다 큰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려단들에서는 거둔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살림집타일붙이기, 건구공사 및 급배수공사를 포함한 살림집건설의 마감을 결속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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