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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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의 현대적인 철도수송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겠다》(각계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소식에 접한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전체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격정과 기쁨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기사장 조남일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천만인민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고 더없는 대경사이며 영원히 백두의 혈통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됩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투쟁하면서 우리의 원수님이시야말로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거룩한 풍모를 지니시고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만복의 열매를 가꾸어가시는 희세의 정치가, 위대한 령도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습니다.

정말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이 세상에서 가장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사는 복받은 인민입니다.

지금 우리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당의 사상과 령도를 제일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습니다.

우리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6축교류전기기관차와 같은 우리 식의 현대적인 철도수송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우리 로동계급을 혁명적대진군의 앞장에 내세워주는 크나큰 믿음이 있는 한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란 결코 있을수 없습니다.

우리는 당 제8차대회가 밝힌 웅대한 투쟁목표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려 나라의 철도현대화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철도로동계급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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