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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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각지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계속 탄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공산주의적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새 세대 청년들의 훌륭한 미풍이 계속 발양되고있다.

우리 청년들이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 미덕과 미풍의 선구자가 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량강도, 개성시의 청년들도 당이 부르는 곳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청춘의 자서전을 값있게 써나갈 결의를 다지며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용약 탄원해나섰다.

황해남도의 23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농촌과 탄광으로 진출하였다.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 더 많은 석탄을 증산할것을 결의해나선 자강도 희천시, 화평군, 시중군 등의 청년들이 전천탄광으로 달려나갔다.

사회주의협동벌과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 최전연지대와 섬마을학교들에 진출한 강원도의 수십명 청년들은 청춘의 땀과 열정을 부강조국건설에 다 바칠 맹세로 가슴 끓이였다.

김정숙사범대학, 혜산교원대학, 량강공업대학 졸업반학생들을 비롯한 량강도의 수십명 청년들과 개성시의 10여명 청년들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으로 들끓는 협동농장들과 광산, 산골학교 등으로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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