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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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화력발전소에서 설비관리를 짜고들어 매일 많은 전력을 증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순천화력발전소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전력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는 발전소의 로동계급이 1.4분기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매일 많은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일군들은 전력생산의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담보인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현존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힘있는 정치사업과 이신작칙으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고있다.

모든 직장, 작업반들에서 업간 및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조작공, 운전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것과 함께 새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열생산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산소농도분석에 의한 연소자동조종체계를 더욱 완성하고 보이라들의 미분탄분리기와 미루송풍기를 개조하여 연소효률을 끌어올리고 증기생산량을 훨씬 늘이고있다.

전기타빈보수직장에서 필요한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널리 받아들여 보수기일을 단축하였으며 하차직장에서는 급탄기, 벨트콘베아를 비롯한 설비들의 운전조작법을 개선하여 전력생산을 추동하고있다.

운탄, 타빈, 전기, 공무직장에서도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운영과 보수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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