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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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세멘트생산에 박차

승호리세멘트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세멘트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세멘트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석회석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정머리와 정대, 각종 기공구들을 자체의 힘으로 보장하면서 굴진작업을 선행시켜 10만산대발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세멘트생산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였다.

세멘트직장에서는 분쇄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 한편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세멘트생산의 량과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소성1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공정변화를 제때에 포착하고 소성로들에 만부하를 걸어 많은 량의 크링카를 생산하고있다.

소성2직장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소성로들에 필요한 미분탄을 제때에 보장하고있으며 원료직장에서는 설비점검 및 보수를 예견성있게 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일별생산능률을 높여나가고있다.

지금 승호리세멘트공장에서는 맡겨진 세멘트생산계획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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