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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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에서 강계시의 망미정지구에 등산길 새로 건설

자강도에서 강계시의 력사유적의 하나인 망미정으로부터 장자강인민유원지까지 등산길을 새로 건설하였다.

 

 

일군들은 망미정지구를 인민이 즐겨찾는 문화휴식터로 꾸릴 목표밑에 등산길로정을 확정하고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공사를 힘있게 밀고나갔다.

도설계연구소의 설계원들은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과 력사주의원칙에서 공사가 진척되도록 현장기술지도를 짜고들었으며 강계시편의봉사관리소를 비롯한 시안의 여러 기관, 기업소 근로자들은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험한 지형조건들을 극복하며 등산길을 닦아나갔다.

도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은 자연경관에 어울리게 곳곳에 다양한 조각품들을 만들어세우고 여러가지 부각장식과 화대들도 형성하였다.

건축공사를 힘있게 다그치면서 건설자들은 진달래, 개나리, 단풍나무, 향나무 등 수많은 나무를 심어 등산길주변의 풍치를 더욱 돋구어주고 불장식도 새롭게 해놓았다.

예로부터 강계일대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고 하여 망미정으로 불리우던 이곳에 특색있는 로대들과 공원이 꾸려짐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강계시의 전경을 부감하며 문화정서생활을 이채롭게 향유할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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