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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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사리원철도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길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분국에서는 현재까지 수만정의 콩크리트침목을 생산하고 수십km의 철길상태를 개선하여 철길의 안전성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분국의 일군들은 단계별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불량개소퇴치와 침목교체사업에 필요한 철길고착품생산을 선행시켜 작업이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수행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사리원침목생산대의 로동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혼합기, 진동기 등을 실정에 맞게 개조하여 흐름식생산공정을 꾸려놓고 매일 콩크리트침목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자재보장을 앞세우고있는 사리원철길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자체수리기지를 활성화하여 고정쇠, 압착판, 볼트 등 침목부설에 필요한 10여종의 고착품생산량을 1.5배로 늘이였다.

침목, 고착품들이 제때에 보장되는데 맞게 서흥철길대에서 기공구들을 원만히 갖추고 작업조직을 면밀히 하여 침목교체성과를 확대해나갔다.

분국의 청년철길기계화기동중대들에서도 중대별, 소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수십km 구간에 대한 콩크리트침목교체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철길기술상태를 개선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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