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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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악기연구소에서 활줄악기용활송지 개발, 연주가들속에서 호평

공화국에서 악기재료를 국내원료로 보장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는 속에 국립악기연구소에서 개발한 활줄악기용활송지가 연주가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제작자인 실장 리광철의 말에 의하면 현악기연주가들은 자주 활털에 활송지를 바르군 하는데 이것을 발라야 활을 그을 때 금속선과 활털의 마찰을 부드럽게 하여 맑고 아름다운 음을 낼수 있다.

활송지는 이렇게 현악기의 음색을 결정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관현악단 연주가 김철룡은 우리의 활송지를 리용하면 연주시 활송지의 가루가 얼마 생기지 않으며 활털이 줄에 닿을 때의 감각이 매우 좋다고 말하였다.

만수대예술단과 국립교향악단, 피바다가극단을 비롯한 주요예술단체들의 연주가들도 이전에 쓰던것보다 우리의 활송지가 그 질이 훨씬 좋다고 저저마다 이야기하고있다.

현악기연주에서 아름다운 화성과 부드러운 음색의 조화, 풍부한 기교를 안받침해주는 활송지는 현악기연주가들의 음악세계에 친근하게 자리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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