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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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서 기본면적의 벼모내기 결속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벼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10일까지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결속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지역별특성에 맞게 영농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협동벌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안악, 배천군들에서는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논두렁짓기, 써레치기, 물잡이를 비롯한 선행공정들을 확고히 앞세우고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날마다 많은 면적에 모를 냈다.

해주시, 연안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벼모내기를 알심있게 하였다.

신천군 새길협동농장, 안악군 엄곳, 덕성협동농장에서는 분조관리제안에서 포전담당책임제의 우월성을 최대한 발양시키면서 토양별, 품종별 등을 따져가며 모를 내는 원칙을 철저히 지켜 포전마다에 푸른 주단을 펼쳐나갔다.

지금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내기전투를 결속한데 맞게 논벼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김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