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9일
추천수 : 2
새 세대 전기기관차에 혼합형소음기 설치, 소음 허용값보다 훨씬 낮아

평양철도종합대학 연구사들이 비동기전기기관차의 견인전동기랭각에 새로운 혼합형소음기를 받아들여 소음을 허용값보다 낮출수 있게 하였다.

전기기관차에서는 견인전동기의 랭각을 축류통풍기로 보장하는데 여기서는 공기력학적소음과 기계적소음, 전자기적소음이 발생하며 그가운데서 대부분은 공기력학적소음이다.

그런데 기관차운전실의 내부에는 많은 설비들이 있기때문에 소음기의 설치공간은 제한되여있다.

새로운 소음기는 팽창형과 공진형을 혼합한 부피가 작은 세운형으로서 설치공간을 크게 하지 않으면서도 효과가 높다.

비동기전기기관차의 견인전동기랭각을 위한 7.5㎾축류통풍기의 입구와 출구에 혼합형소음기를 각각 설치한데 의하면 랭각통풍량은 별로 감소되지 않으면서도 소음준위가 10% 더 낮아졌다.

리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