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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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에서 다음해에 심을 2억여그루의 나무모생산

자강도에서 양묘장들을 꾸리고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올해 생산계획을 107.9%로 넘쳐 수행하여 다음해에 심을 2억여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전천군산림경영소의 종업원들은 현대화된 군모체양묘장을 실속있게 운영하여 나무모생산을 1.2배로 끌어올리였다.

우시, 시중군에서는 경제적실리가 높은 우량품종의 나무들을 널리 퍼치기 위한 전망목표를 세운데 맞게 종자확보를 앞세우면서 나무모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워냈다.

희천시에서는 시모체양묘장을 실리있게 꾸려놓고 리용률을 높이는 한편 숲사이양묘장운영을 짜고들어 년간 나무모생산계획을 132%로 완수하였다.

강계시에서는 산림경영소에 나무모생산기지를 그쯘히 갖추어놓은데 맞게 양묘작업반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가도록 함으로써 모든 산들을 수림화, 원림화하고 거리와 마을의 풍치를 돋구는데 필요한 3 200여만그루의 나무모들을 확보해놓았다.

한편 성간, 초산, 동신군 등에서도 토양, 해비침조건이 유리한 적지들에 양묘장들을 선정하고 앞선 나무모기르기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종전에 비해 생산실적을 훨씬 높이였다.

리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