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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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화된 질좋은 전기기구들을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더 많이 보내주겠다.》(반영)

얼마전 우리 《아리랑협회》취재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고 생산적앙양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평양자동화기구공장을 찾았다.

우리와 만난 공장의 책임일군은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증산하고 절약하여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기 위한 로동자들의 힘찬 투쟁으로 매일 대상설비생산계획은 120%로 초과완수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부지배인 리명철은 《생산의 선행공정을 맡은 자력갱생직장, 프레스직장에서는 프레스와 열간압연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관리와 운전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함으로써 소재와 여러가지 부분품, 형타 등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고있습니다.

정류기직장에서는 교차생산조직을 빈틈없이 하고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고압전류변성기와 고압전압변성기의 생산량을 날마다 계획의 1.5배이상 늘이고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직장장 조성민은 지금 공장의 로동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매일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국산화된 질좋은 전기기구들을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더 많이 보내줄 열의안고 계기분공장의 로동자들은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면서 계기, 계전기생산에서 련일 2배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며 힘차게 내달리고있습니다.

한편 기구직장, 배전반조립직장에서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전기제품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벌리면서 일정계획을 각각 110%, 130%로 넘쳐 수행하고있습니다. 하여 배전반조립과 교류접촉기, 개페기 등 각종 전기기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세를 늦추지 않고 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겠습니다.》

김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