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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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달동안 수백편의 시작품을 창작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근로자들이 올해의 첫 한달동안에 300여편의 시작품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2019년의 선서》, 《척후대 앞으로!》, 《붓의 진군》, 《원수님 아시는 이름으로 살리라》를 비롯한 시작품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이밖에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과학자, 기술자들의 굳센 의지를 보여주는 시작품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려는 인민의 강용한 기상이 반영된 시작품들, 주체화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로동계급의 투쟁모습을 담은 호소성이 강한 시작품들도 있다.

한편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차명철이 창작한 서정시 《쾌속으로 전속으로》는 자력갱생의 궤도를 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를 몰아 폭풍노도쳐갈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신념과 배짱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가슴속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갈 맹세가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지금 새로 창작된 수많은 시작품들은 우리 인민의 올해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리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