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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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물원에 60여종에 900여마리의 동물이 늘었다

중앙동물원에서 상반년기간에 60여종의 동물들이 번식하여 900여마리가 늘었다.

원숭이관에서는 고양이원숭이, 볼수염검은얼굴원숭이를 비롯하여 여러종의 원숭이들이 새끼를 낳았다.

또한 유럽종말과 선물동물 싸모예드(개)도 여러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이외에도 파충관과 조류관을 비롯한 여러 동물관, 동물사에서도 동물들의 마리수가 늘었다.

한편 동물원에는 푸른도마뱀, 열대밀뱀을 비롯하여 여러종의 새로운 동물들도 생겨났다.

지금 동물원의 종업원들은 늘어난 동물《식솔》들에 대한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충실히 키워내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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