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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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사병 술에 만취하여 로인을 폭행하고 차량 파손

남조선의 경기도에 있는 평택미군기지에서 군살이를 하는 한 미군사병이 9일 술에 만취하여 로인을 폭행하고 차량을 파손하는 등 추태를 부리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날 술에 만취된 미군사병은 정류소에서 뻐스를 기다리던 로인에게 달려들어 구타하였으며 주차장에 있는 차량에 벽돌을 던져 파손시켰다. 또한 주택에 무단침입하였다가 집주인이 놀라 소리를 치자 뺑소니를 쳤다고 한다.

지금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강도미수, 폭행 등 혐의로 미군사병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미군대표의 립회하에 조사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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