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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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고액자산가들에 대한 탈세혐의조사에 착수, 5살짜리 갑부도 포함

최근 남조선의 해당 기관이 교묘한 수법으로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기업사주일가를 포함한 고액자산가 219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였다.

해당 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이들이 보유한 재산은 총 9조 2 000억원규모로서 1인당 평균재산이 419억원이다.

특히 탈세혐의자들중에는 고액자산가뿐아니라 30세이하 무직자, 미성년자갑부도 있다고 한다. 가장 어린 미성년중에는 5살짜리도 있다고 한다.

해당 기관 관계자는 《이들은 해외현지법인투자나 차명회사거래 등의 수법으로 회사재산을 교묘하게 빼돌리거나 미술품, 금품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하여 기업자금을 류출하였다.》고 하면서 이와 같은 수법으로 만든 비밀자금이 미성년자녀의 금융자산이나 부동산을 취득하는데 리용되였다고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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