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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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해안가들이 침식, 사회적우려 급증

최근 남조선의 해안가들이 침식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우려가 높아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해양수산부가 발표한데 의하면 전지역의 해안가 205곳중 침식될 상황에 놓여있거나 현재 침식되고있는 곳은 149곳으로서 2014년(109곳)에 비하여 40곳이 늘어났다고 한다.

지역별로는 남조선강원도가 31곳으로 가장 많고 경상북도가 28곳, 전라남도가 21곳, 경상남도가 20곳 등으로 되여있다.

현재 침식되고있는 해안가들은 남조선강원도에 집중되여있으며 그중 강릉시 향호, 동해시 어달, 삼척시 룡화의 해안가들은 2014년에는 정상이였던것이 4년사이에 빠르게 침식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사회 각계에서는 해안가침식은 해안가모래불이 사라지게 할뿐아니라 주변주택과 시설물의 기반을 무너뜨려 재난, 재해로 이어질수 있다, 피해방지를 위해 해안을 정비하는 등 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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