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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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공수처를 반대하는 자가 부패비리의 주범이라고 주장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공수처를 반대하는 자가 부패비리의 주범이다》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먼저 올해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안, 검경수사권조정안 등 검찰개혁과 선거제도개혁안 등이 《국회》의 핵심과제로 등장했지만 개혁의 저항세력들은 어떠한 법안도 처리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국민들은 《자유한국당》 등 적페세력들이 얼마나 악에 받쳐 개혁을 반대하고있는지 똑똑히 보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검찰개혁의 핵심은 공수처이다.

지난 력사에서 검찰은 친미수구세력의 몸통으로 비대해지고 고위공직자들이 온갖 비리와 범죄를 저질러도 수사권과 기소권을 틀어쥐고 봐주기수사로 그들의 비호세력임을 자임하였다.

뿐만아니라 검찰자신은 온갖 비리와 부패에 련루되여도 수사와 처벌의 성역으로 차단해왔다.

때문에 이번 검찰개혁은 공수처를 설치하는가 못하는가 그 여부로 성패가 좌우된다.》

그러면서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검찰개혁을 무산시키려고 갖은 반대와 방해책동을 다 벌리고있는것은 그들이 고위공직자부패비리의 진짜 주범이며 썩은 내나는 온상이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사설은 《상황은 단순하고 명확하다. 공수처설치를 반대하는 자가 고위공직자부패비리의 주범이자 온상이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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