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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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총독처럼 행세하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에 대한 비난 계속 고조

《방위비》인상압박,《국회》의원 호출,《좌파》비난발언 등의 오만방자한 언행으로 식민지총독의 본색을 드러낸 남조선주재 미국대사 해리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규탄이 고조되고있다.

인터네트가입자들은 《종자도 명백하지 않은 같지 않은 놈이 국민 알기를 들쥐로 아나?》,《돈이 없으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이 거지새끼야!》,《교과서가 아니라 현실에서 식민지총독을 보게 될줄이야.울분이란 말 이런 경우에 쓰는 것 맞지요?》,《미국과 일본을 위해 <한국>을 개취급하는 해리스를 해외로 추방하라!》라는 글들을 올리고있다.

남조선사회각계에서도 해리스의 교만방자한 언행을 두고 기자회견과 성명을 통하여 준절히 규탄배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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