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추천수 : 0
남조선단체 《보안법》은 존재할 명분이 없다고 주장

얼마전 남조선에서 민가협량심수후원회의 주최로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 피해자명예회복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보안법》이 조작된지 71년이 넘도록 철페되지 않고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현시기《보안법》이 더이상 존재할 명분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악법을 철페시킬것을 요구하였다.

끝으로 악법에 의해 구속된 량심수들을 석방하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