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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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을 규탄하는 목소리 고조

얼마전 남조선의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가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경원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는 라경원이 미국을 행각한 기회에 래년도 《국회의원선거》전에 조미수뇌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미국측에 구걸하였다, 이것은 평화와 민심의 요구보다는 《금빠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끝으로 이런 매국역적들이 있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보장될수 없다고 하면서 라경원의 원내대표직과 의원직사퇴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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