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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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미의 뒤에는 리명박이 있다.》, 남조선각계 규탄

최근 남조선의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리명박의 처남의 안해인 권영미에게 50억원대 횡령탈세혐의로 징역형을 선고한것과 관련하여 리명박도 함께 규탄해야 한다는 남조선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특정경제범죄가증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영미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8 000만원을 선고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에서는 《권영미의 뒤에는 리명박이 있다.》, 《억대자금을 횡령한 리명박도 하루빨리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단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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