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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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내부에 기합의 종류 무려 60여가지, 철창없는 수용소로 평가

최근 남조선군내부에서  《기강확립》을 위해 실시되는 기합의 종류만 해도 무려 60여가지나 된다고 한다.

공병삽과 뻰찌, 곡괭이, 망치 등 별의별 도구와 쟁기들이 다 폭행수단으로 리용되고있다고 한다.

특히 군용전화기, 무전기와 같은 전기통신기재들을 리용한 전기고문이 뻐젓이 가해지고있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폭행수법들이 적용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걸핏하면 조폭하고 비인간적인 집단구타가 가해지는 남조선군내부는 철창없는 수용소, 허가받은 인권유린장이라고 비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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