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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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반성도 없는 《보수통합》은 시민이 감동할수 없다고 주장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반성도 없는 《보수통합》은 시민이 감동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언론은 사설에서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인 류승민이 지난 9일 《자유한국당》과의 《신설합당》추진을 밝혔다고 하면서 《총선》을 앞두고 그간 보수야당에서 말로만 《통합》을 웨칠뿐 수구적태도에 대한 반성도, 혁신도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오히려 황교안대표가 이끄는 〈자유한국당〉은 〈비례한국당〉과 같은 꼼수정치를 계속하면서 퇴행적보수의 모습을 보여왔다.》고 거듭 비난하였다.

사설은 그런 《통합》은 시민의 지지를 얻기 어려울뿐더러 사상루각에 불과하며 리합집산이라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보수통합〉이 자기 성찰없이 오로지 선거만을 위한 〈묻지마 통합〉으로 갈것 같으면 아예 접는 편이 낫다.

과거선거를 보더라도 어설픈 〈통합〉과 〈련대〉는 대부분 처절한 실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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