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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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법원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 등에게 징역형 선고

지난 7일 남조선법원당국이 각종 불법정치공작을 벌린 혐의로 2년 넘게 재판을 받아온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에게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의 실형을 선고하였다.

원세훈은 지난 2010년부터 3년동안 60억원이 넘는 정보원예산을 빼돌려 민간인대글부대 등의 불법정치활동에 지급하였다고 한다.

또한 공범으로 기소된 전 고용로동부 장관 리채필, 전 정보원 3차장 민병환 등 5명에게도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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