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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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마스크를 불법거래한 업체들 적발, 일부 범죄자들 도주

10일 남조선의 해당 기관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급속한 확대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기회를 리용하여 단일물량으로 최대인 105만개규모의 마스크를 불법거래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업체는 인터네트를 통하여 《보건용마스크 105만개를 판매하겠다.》고 광고한 후 구매자를 유인하여 보관창고로 데려가 판매하는 수법으로 단속을 피했다고 한다.

이번에 단속에 걸리자 업체관계자의 일부는 창고문을 잠근채 도주하였다고 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하여 보건용마스크를 매점하고 비싼 값을 받기 위해 석매행위를 한 업체도 적발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해당 기관은 《업체의 이같은 행위는 국민의 불안심리와 안전을 리용한 시장교란행위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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