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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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보수정치인들에 대한 혐오감 증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보수정치인들에 대한 혐오감이 더욱 높아지고있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이 온갖 비렬하고 좀스러운 방법으로 권력만 추구하며 혼란을 조성하는 이번 《총선정국》때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된 《준련동형비례대표제》로 인해 가뜩이나 소란하던 남조선선거판은 란장판이 되여가고있다고 한다.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용위성정당들을 조작하는 좀스러운 방법을 고안해낸 이후  《준련동형비례대표제》로 권력을 확대하려던 군소정당들은 닭쫓던 개신세로 전락하였으며 이로 인해 《총선》은 누가 더 비렬하고 졸렬한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고 한다.

결국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정치판을 란장판으로 만든 보수정치간상배들에 대한 혐오감이 더욱 높아지고있으며 여기에 《COVID-19》사태를 정략적으로 리용하는 보수단체들의 행태는 붙는 불에 기름을 부운 격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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