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6일
추천수 : 0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서 10번째 《COVID-19》 확진자 발생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서 10번째 《COVID-19》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조사기관은 평택미군기지에서 근무중인 한명의 미군근로자가 《COVID-19》확진자로 됐다고 밝혔다.

현재 이 환자는 기지의 숙소에서 격리중이며 역학조사를 받고있는 중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미군기지들에서 《COVID-19》확진자가 련이어 발생하여 미군사병들과 근로자들이 공포감에 사로잡혀있다고 전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