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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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라경원을 규탄하는 목소리 고조

얼마전 남조선의 대학생들이 이번 《총선》에 후보로 나선 라경원의 과거 친일행적과 각종 부정부패의혹을 제기하면서 강력히 규탄하였다.

지난 20일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라경원의 선거사무소앞에서 과거 그가 일본《자위대》행사에 참가하였던 사실과 자녀들의 부정입학의혹사건, 윤석열장모 사문서위조사건에 대한 담당판사를 그의 남편이 맡은 사실 등에 대해 명백히 해명할것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리였다.

시위참가자들은 《〈총선〉은 〈한〉일전! 친일적페 〈국회〉의원규탄 대학생기자회견》을 열고 라경원의 각종 의혹들을 제기하면서 《국회》의원자격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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