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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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고위장교들속에서 기강해이현상 우심

최근 남조선군 상층부에서 기강해이현상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어 민심의 지탄을 받고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륙군의 고위장교들속에서는 국방정보본부, 고등군사법원, 국방대학교와 같은 국방부직속의 《고요한 뒤골방부대》, 《안식처부대》로 돌아앉아 편안하게 보내려는 풍조가 만연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륙, 해, 공군참모총장들과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고위장성들은 서울에 여러개이상의 방과 욕실, 위생실을 가진 전용공관들을 따로 두고 비루스감염증확산과는 무관하게 쩍하면 끼리끼리 모여앉아 외국제고급술을 폭주하며 《호화생활》을 하는 등 군상층부의 부정부패행위와 기강해이현상은 갈수록 도를 넘고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장성들과 장교들속에서 사병들에 대한 욕설, 구타, 폭행이 범람하고 저들에게 아첨을 잘하고 복종을 잘하는 사병들을 《전투병》으로, 그렇지 못한 사병들을 《비전투병》으로 구분해놓은 다음 승급을 비롯한 각종 혜택에서 심한 차별을 주는 현상들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고 한다.

이로 하여 사병들속에서는 군복무에 대한 혐오감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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