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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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자금난에 허덕이는 보수단체들 급격히 쇠퇴몰락

최근 남조선의 보수단체들이 심각한 자금난으로 급격히 쇠퇴몰락하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만 하여도 400여개 단체에 1 000여만명의 회원수를 가지고 보수《정권》옹호,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였던 보수단체들이 지금 경영난에 시달리고있으며 회원들에게 지불할 자금이 없어 급격히 조락하고있다고 한다.

현재 남조선의 5대 극우관변단체들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련맹》,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단체의 리념을 반공보수로부터 환경, 평화 등으로 바꾸고 보수야당들을 멀리하는 경향들이 우심해지고있다고 한다.

한편 《박근혜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 《박사모》, 《엄마부대봉사단》, 《태극기부대》 등 수십여개의 극우보수단체들은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석방에는 관심이 없고 거대여당과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자 조용히 뿔뿔이 흩어져 자취를 감추고있다고 한다.

과거 보수《정권》시기 반공화국모략자금지원으로 생계를 연명해오던 수십여개의 반공화국모략단체들도 경영난에 허덕이고있으며 하루생계유지도 힘든 회원들이 직업을 얻기 위해 이미전에 벌써 탈퇴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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