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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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황교안과 라경원의 비렬한 행위 강하게 비난

얼마전 남조선의 전 《자유한국당》대표였던 무소속 《국회의원》 홍준표가 전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과 같은 당의 전 원내대표였던 라경원의 비렬한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였다고 한다.

발단은 황교안과 라경원이 지난해에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던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변론을 준비하면서 당시 란동에 가담하였던자들에게 《자발적의사에 의한 란동》으로 발언할것을 강요한것이 드러난데로부터 시작되였다고 한다.

《헤럴드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29일 보도한데 의하면 홍준표는 이러한 사실에 접하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자기들만 살겠다고 당시 광란적인 싸움에 앞장섰던자들을 배신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신랄히 조소하였다고 한다.

홍준표의 이러한 발언을 두고 정치전문가들은 《홍준표의 주장은 한마디로 황교안, 라경원이 〈개자식〉, 〈너절한 년〉이라는 뜻을 담고있다. 자기를 〈공천〉명단에서 루락시킨 황교안과 당내 홍준표세력을 이붓자식 취급한 라경원에 대한 원한풀이가 시작되였다.》라고 해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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