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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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아동살인범죄 갈수록 증대

최근 남조선에서 부모들에게 매를 맞고 숨지는 어린이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27일 남조선의 《K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2013년 이붓어머니에게서 매를 맞아 갈비뼈 16대가 부러진채로 숨진 일명 《서연이사건》발생이후 관련법이 나왔다고는 하지만 참혹하게 숨지는 어린이들의 수는 계속 증가되고있다고 한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는 《문제는 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폭력이 일상화된 〈한국〉사회풍토이다. 부모들의 성장과정을 보면 답이 나온다. 어려서부터 조폭한 부모, 때없이 학생들에게 귀쌈을 안기는 교사,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사이에 란무하는 폭력, 거기에다 군대에 가서 배우는 폭력 등 우리의 아이들은 부모가 될즈음이면 야수가 된다. 잔인하다고 하는 승냥이도 못하는 만행을 부모들이 저지르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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