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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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전문가들 일본의 력사외곡과 《독도령유권》주장 반박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일본의 력사외곡과 《독도령유권》주장을 적극 반박해나서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한》일간에 풀어야 할 문제들이 산더미같은데 일본은 력사외곡과 《독도령유권》주장으로 쌍방사이의 마찰을 더욱 격화시키는데만 열을 올리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아베정부가 력사외곡에 앞장서온 일본단체에 자금을 지원해준것은 아베의 잘못된 개인적력사관과 쌍방관계악화의 근본원인을 명백히 까밝혀주는것이며 과거 일본이 《한》반도수역에서 어업활동을 하였다고 한것은 《독도령유권》주장의 근거가 아니라 식민지수탈의 증거로 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로 시작된 《한》일관계악화가 일본의 력사외곡과 일방적인 《독도령유권》주장으로 더욱 극단으로 치닫게 될것이다, 악화된 쌍방관계는 일본의 과거사청산을 떠나서는 절대로 풀수 없다, 아베정부가 옳바른 력사관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한편 남조선주민들도 인터네트에 일본이 강제징용뿐아니라 독도문제 등과 관련한 력사외곡책동에 련이어 나서고있다, 《정부》가 일본정부에 더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들을 대대적으로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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