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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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미래통합당》해체를 주장

지난 6월 22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가 《미래통합당》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강조한 글을 실었다.

글은 먼저 《미래통합당》의 원내대표 주호영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변화》의 모습을 추구하고있지만 그것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고 까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만약 <미래통합당>이 진정으로 변모하고저 하는 의지가 있었다면 박근혜가 탄핵당했을 당시에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을것이다.

하지만 <미래통합당>은 박근혜국정롱단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박근혜의 석방을 주장했다.

그 결과 <총선>에서 국민은 변함없는 적페청산의 의지로 <미래통합당>을 심판했다.》

글은 끝으로 《미래통합당》이 지금까지 수없이 당명을 바꾸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어도 수구, 극우의 본질을 버리지 못했다고 강조하면서 《미래통합당》은 해체되는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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