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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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내부에서 김종인의 꼭두각시 주호영의 《골받이식전술》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의 《미래통합당》내부에서 김종인의 꼭두각시인 원내대표 주호영이 고집하는 《골받이식전술》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미래통합당》소속 《국회》의원 장제원은 6월 30일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끝없는 강경론은 막다른 골목으로 갈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주호영의 무모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강경투쟁방식》을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정치전문가들은 현재 김종인이 주호영을 조종하여 여당에 대한 강경투쟁을 고집하는데 대한 《미래통합당》의원들의 불만의 표출이라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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