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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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재벌의 범죄행위를 비호두둔하고있는 보수정치간상배들을 비난

최근 남조선의 삼성그룹 부회장 리재용이 저지른 범죄를 둘러싸고 보수정치간상배들이 음으로양으로 비호두둔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정치간상배들은 리재용의 불구속기소문제를 둘러싼 론난에 대하여 《부자들에게 자유를 주어야 한다.》, 《나는 어렸을 때 가난했어도 부자들을 증오하지 않았다.》는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적극 비호하였다고 한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은 인터네트에 《부자들에게 서민의 고혈을 짜낼 자유를 주자고 줴치는자들이 정치하는 세상 - 디지털 노예사회 개한민국》, 《어려서 부자들을 증오하지 않은것은 오늘처럼 서민들을 개, 돼지처럼 여기는 부자놈이 되기 위해서였냐?》, 《부자는 범죄를 저질러도 무탈해야 한다?,  〈부자천국, 서민지옥〉을 홍준표가 재차증명》 등의 글을 올리며 황금만능의 부조리한 남조선사회풍토와 보수정치간상배들을 비난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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