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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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법원 《재일동포기업가간첩사건》 피해자들에게 무죄 선고

얼마전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시기 《중앙정보부》에 의해 조작된 《재일동포기업가간첩사건》의 피해자들이 40여년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한다.

《서울고등법원》은 《국보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되였던 4명의 재일동포기업가들에게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들은 《간첩》일당으로 몰려 1977년 당시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불법감금과 고문피해를 당한지 43년만에 루명을 벗게 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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