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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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사회교제망들을 통한 금융사기범죄행위 우심

남조선잡지 《주간동아》(2020년 6월호)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사회교제망들을 통한 금융사기범죄행위가 우심해지고있다.

범죄자들은 사회교제망들에 들어가 가족이나 친구로 가장하여 손전화기에 거짓통보문을 보내 많은 돈을 사기협잡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남조선경찰청이 발표한데 의하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손전화기통보문사기협잡피해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더 늘었다고 한다.

경찰청의 한 관계자는 《최근 SNS를 리용한 통보문사기협잡행위가 기승을 부리고있는데 그 증가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실토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은 《전염병사태를 호기로 삼고 감행되고있는 손전화통보문사기협잡행위때문에 가뜩이나 살림이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금융사기피해를 당하고있다. 극도의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이 판을 치는 부조리한 범죄사회에서 주민들은 항시적인 불안속에 살고있다.》라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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