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일
추천수 : 1
남조선에 일본의 과거죄악을 단죄하는 《영원한 속죄》라는 명칭의 조형물 등장

남조선의 《JTBC》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영원한 속죄》라는 명칭으로 된 조형물이 남조선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자생식물원에 건립되였다고 한다.

이 조형물은 높이 1.5m의 소녀상앞에서 키가 1.8m인 남성이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모습을 형상하고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

조형물제작자인 자생식물원 원장은 《일본으로부터 영원히 사죄를 받아내야 한다는 의미에서 조형물의 명칭을 영원한 속죄라고 단것이고 그러한 형상을 만들어낸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지난 6월에 제작된 이 조형물을 보니 속이 후련하다, 앞으로 력사외곡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일본을 단죄하는 의미에서 이런 조형물들을 많이 제작하여 설치하였으면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고 한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