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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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 《집중반미투쟁기간》 선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경남주권련대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를 《집중반미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투쟁을 벌리고있다.

부산경남주권련대 공동대표는 얼마전 미군장갑차때문에 우리 국민 4명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2002년 신효순, 심미선이사건이후 신설된 미군장갑차안전조항을 지키지 않아 벌어진 참사이다. 불평등한 미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투쟁기간을 선포하였다.》라고 밝혔다.

단체 회원들은 지난 8일부터 《미군강점 75년 이제는 끝장내자》, 《코로나 치외법권 미군추방》, 《한반도위기조장 미군추방》 등의 구호들을 들고 부산미국령사관앞에서 1인시위를 벌리고있다.

부산경남주권련대는 다른 단체들과 함께 오는 19일에 반미집중실천 대규모거리선전을 하면서 미군범죄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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