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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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쑈폭압기구를 유지해보려는 보수패당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패거리들이 정보원개혁을 요구하는 민심에 도전하고있다.

지난 8일 보수패거리들은 《정보원법》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사회의 안보》를 위태롭게 할수 있다고 하면서 새로운 대책안을 《국회》에 제출할것이라고 고아댔다.

보수패거리들이 정보원개혁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데는 정보원을 저들의 파쑈독재체제구축을 위한 탄압기구로 만들고 이를 통해 정치세력과 언론, 진보진영, 일반주민들에 대한 감시와 사찰을 감행해온 범죄행적을 감추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한나라당》시기 보수패거리들은 정보원의 직무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사회전반에 대한 감시와 사찰, 개입을 합법화하려고 하였다.

보수패거리들의 책동에 의해 파쑈독재통치의 도구로 전락된 정보원은 동족대결과 진보세력탄압에 미쳐날뛰였다.

지금 남조선민심은 《민중혈세로 반역세력에 복무해온 파쑈적폭압기구 정보원은 개혁이 아니라 해체되여야 한다.》, 《정보원과 함께 희대의 파쑈악법 보안법을 철페해야 할것이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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