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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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현 당국이 미국의 압박으로 안절부절한다고 주장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사면팔방으로 가증되는 미국의 압박으로 하여 현 당국이 숨쉬기조차 어려워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철수가능성을 여러가지로 시사하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고 전시작전통제권반환요구도 이러저러한 구실을 붙여 들어주지 않고있는것으로 하여 당국이 미국과의 관계를 매우 불편하게 유지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미국이 주변대국을 겨냥한 《인디아태평양판 나토》가입까지 요구하는것으로 하여 현 《정권》이 호미난방의 신세에 처하였다는것이다.

여러 언론들은 미국이 《인디아태평양판 나토》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전시작전통제권>반환문제에 제동을 걸고 <방위비분담금>인상문제와 주<한>미군감축문제를 꺼내들며 압박강도를 더욱 높일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정부>가 <선택의 시간>에 쫓기울것으로 예상된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경쟁적으로 싣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동아일보》는 최근에 진행된 남조선미국외교차관협의회에서 미국이 남조선당국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일체 외면한 소식을 전하면서 《이것은 인디아태평양전략참여에 <한국>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있다는 미국의 불만이 반영된것》이라고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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