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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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로동단체들 로동조건보장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태일재단》, 민주로총, 《한국로총》, 《비정규직근로자단체》 등 로동계가 로동조건보장을 강력히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위험한 로동조건개선과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전태일렬사가 몸에 불을 달고 자결한 때로부터 50년이 되였다, 그러나 로동자들은 아직도 렬악한 환경에서 일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50년전 불꽃이 된 전태일렬사의 웨침이후 많은것이 달라졌지만 아직 근로기준법 밖에서 장시간 로동에 혹사당하는 로동자들은 수없이 많다.》고 개탄하였다.

끝으로 그들은《전태일렬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로동기본권리보장과 로동환경개선 등의 요구가 실현될 때까지 투쟁할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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