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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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공수처출범을 놓고 힘겨루기에만 치중하고있는 여야를 비난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9일 정의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후보자추천이 파탄된것과 관련하여 후보자문제를 놓고 힘겨루기에만 치중하고있는 여야를 비난하였다.

이날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공수처출범이 오로지 국민을 위한것임을 되새기고 다시 회의를 소집해 공수처장 덕목에 맞는 후보를 선정해야 한다. 지금은 공수처란 국민념원을 앞에 두고 정치대결을 벌릴 때가 아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정의당 원내대표는 《자질과 덕목검증이 아니라 여야입맛에 맞는 후보를 골라내는게 어려웠던것 아니냐. 여야는 정략적리해관계가 아닌 국민을 위한 공수처여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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