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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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태일3법》통과와 로동자들의 로동기본권보장을 요구하여 론평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의 진보당이 《전태일3법》통과와 로동자들의 로동기본권보장을 요구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전태일렬사의 웨침이 5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지 돌아보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올해만 15명이 세상을 떠났다. 필수로동으로 자리잡으며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였지만 현실은 물량폭증으로 과로사하고 회사의 갑질로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있다. 바로 택배로동자의 이야기다. 늘어난 물량을 처리하느라 밥먹을 시간도 없고 기계처럼 일할뿐이다. 전태일렬사의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가 이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현실이다.》고 개탄하였다.

또한 《2020년의 로동현실이 전태일렬사가 분신항거한 1970년과 다르지 않다. 전태일렬사 50주기를 맞아 렬사의 정신을 다시 생각하면서 전태일3법통과와 모든 로동자의 로동기본권을 위해 나아갈것이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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