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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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단체들 진정성이 없는 《국민의힘》의 행보를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최근 광주시민단체들이 진정성이 없는 《국민의힘》의 행보를 강하게 비난하였다고 한다.

신문은 지난 3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다시 광주를 찾았지만 지금 광주시민단체들은 《국민의힘》행보가 전혀 진정성이 없는 선거전략, 보여주기용 기만극에 불과하다고 비난한 사실들을 전하였다.

또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진보련대, 광주전남녀성단체련합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하여 《〈국민의힘〉은 〈5.18관련법안도 협조할것〉이라며 무릎꿇고 사죄하였지만 파격적인 사죄의 모습은 한낱 쇼에 불과했다는것이 지난 3개월간의 행적에서 드러났다. 파격적인 사죄의 쇼나 예산챙기기의 보여주기식 행보로는 절대로 호남민심을 얻을수 없다. 》고 주장한 내용도 신문은 소개하였다.

끝으로 신문은 광주전남 대학생진보련합 소속 대학생들이 《광주는 〈국민의힘〉사기에 당할 지역이 아니다. 5.18망언의원과 당원을 제명하지도 않고 5.18특별법제정에 나서지도 않으면서 광주를 찾는것은 쇼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겉과 속이 다른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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